동아일보 채용공고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 언론사 특성상 공채 시기와 모집 직무가 일반 기업과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글에서는 최근 채용 흐름과 확인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동아일보 채용 진행 현황
동아일보는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 바 있어요. 디지털사이니지 영업, 마케팅기획, 사업기획 등 다양한 직무에서 채용이 이뤄졌고,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4일부터 6월 19일 오후 3시까지였어요.
이와는 별도로 2026년 상반기에는 경력무관, 대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사원 모집도 진행됐어요. 이 채용은 급여를 회사 내규에 따라 면접 후 결정하는 방식이었고, 마감일은 2026년 2월 2일이었어요.
또한 디지털 매거진 콘텐츠 제작 사원을 모집하는 채용공고도 있었는데, 근무지역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였고, 접수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였어요. 이처럼 동아일보는 언론사 본연의 취재·편집 직군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수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요.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는 경로
동아일보는 동아미디어그룹이라는 계열사 구조 안에서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정확한 공고는 그룹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채용사이트 – damg.recruiter.co.kr에서 동아일보를 포함한 계열사 채용공고를 통합 확인할 수 있어요.
- 잡코리아·인크루트 – 대형 채용 플랫폼에서도 동아일보사 채용공고가 함께 게재되는 경우가 많아요.
- 링커리어 – 대외활동이나 공모전과 함께 언론사 채용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 자소설닷컴 – 동아미디어그룹의 자기소개서 문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지원 준비에 도움이 돼요.
여러 플랫폼에 공고가 동시에 게재되는 경우가 많으니, 한 곳만 확인하기보다 두세 곳을 함께 살펴보면 놓치는 공고 없이 지원할 수 있어요.
모집 직무별 특징
동아일보 채용은 전통적인 기자·편집 직군 외에도 디지털 전환에 맞춘 다양한 직무를 함께 모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요.
- 디지털사이니지 영업 – 옥외 광고나 디지털 매체 관련 영업을 담당하는 직무예요.
- 마케팅기획 – 브랜드와 콘텐츠를 연계한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는 직무예요.
- 사업기획 – 신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을 담당하는 직무예요.
- 디지털 매거진 콘텐츠 제작 – 온라인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직무예요.
이렇게 다양한 직무가 함께 모집되는 건 언론사도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조직을 확장하고 있다는 흐름을 보여주는 부분이에요.
지원 시 준비하면 좋은 것들
언론사 채용은 일반 기업 채용과 달리 글쓰기 능력이나 콘텐츠 기획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디지털 콘텐츠 관련 직무라면 포트폴리오나 관련 경험을 정리해두는 게 도움이 돼요.
자기소개서 문항은 계열사나 직무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데, 자소설닷컴 같은 플랫폼에서 과거 문항을 미리 참고해두면 지원서 작성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채용 접수 마감이 임박해서 급하게 준비하기보다, 공고가 뜨기 전부터 자기소개서 초안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채용 소식을 놓치지 않는 방법
언론사 채용은 정기 공채보다 수시채용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 원하는 시점에 공고가 뜨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알림 설정을 활용하는 게 도움이 돼요.
- 채용 플랫폼 알림 설정 – 잡코리아, 인크루트 등에서 관심기업으로 등록해두면 새 공고가 뜰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 공식 채용사이트 즐겨찾기 – damg.recruiter.co.kr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최신 공고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방법이에요.
- SNS 팔로우 – 회사 공식 계정을 통해 채용 소식이 함께 공지되는 경우도 있어요.
동아일보 채용은 전통적인 언론 직군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진행되고 있으니,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채용사이트와 주요 채용 플랫폼을 함께 확인하며 지원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해요.